주지홍 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 임원 10여명이 지난 2월 19일(목) 오전 11시 CBS 기독교방송 이정식 대표를 예방해 2009년도 한국JC가 실시할 핵심사업 ‘파워비전 10’에 대하여 브리핑하고 상호 협조를 부탁했다.


이날 이정식 대표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주지홍 중앙회장은 전국 354개 지역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애향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젊은 JC회원들의 활동과 앞으로 주력사업으로 펼칠 파워비전 10에 대해 설명하고, “JC회원들의 희생과 봉사, 열정이 사회에 있는 전달될 수 있도록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대표단은 오후 3시에 경향신문 이영만 사장을 예방해 MOU를 맺고 지난해부터 함께 실시하고 있는 “희망릴레이” 사업에 대한 협조와 성과에 대해 환담을 나누며 한국JC의 주요사업 취재 등, 대외 언론 보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